전석 3,000원
80분(인터미션 포함)
공주시
공주시립합창단
장애인 50% 할인(등록장애인 본인 1매) 국가유공자 50% 할인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유족증 소지자 1매) 단체할인 20% 20인 이상 (전화예매만 가능, 041-852-8590)
서양 음악사에서 가장 찬란한 유산을 남긴 1685년생 동갑내기 두 거장, 요한 세바스찬 바흐(J.S. Bach)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G.F. Händel). 생전 단 한 번도 마주하지 못했던 두 음악 거인의 영혼이 공주시립합창단의 무대 위에서 역사적인 음악적 만남을 이룹니다.이번 제20회 정기연주회는 바로크 시대를 관통하는 두 개의 정점, 청년 헨델의 뜨거운 패기가 폭발하는 〈주께서 말씀하셨다(Dixit Dominus)〉와 바흐의 원숙한 영성과 축제의 환희가 응축된 〈마그니피캇(Magnificat)〉을 한자리에서 선보입니다. 정교한 대위법의 구조미와 극적인 성악 앙상블이 빚어내는 웅장한 바로크 합창의 정수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I. Dixit Dominus Domino meo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 Chorus & Soli
II. Virgam virtutis tuae (주의 권능의 지팡이를) — Alto solo
III. Tecum principium in die virtutis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며) — Soprano solo
IV. Juravit Dominus (주께서 맹세하셨으니) — Chorus
V. Tu es sacerdos in aeternum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이라) — Chorus
VI. Dominus a dextris tuis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 Chorus & Soli
VII. Judicabit in nationibus (그가 뭇 나라를 심판하시리라) — Chorus
VIII. De torrente in via bibet (길가의 시냇물을 마시리니) — Soprano Duet & Chorus
IX. Gloria Patri, et Filio, et Spiritui Sancto (영광송: 영광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 — Chorus
요한 세바스찬 바흐 — 성모 마리아의 찬가 "마그니피캇"
1. Magnificat anima mea Dominum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 Chorus
2. Et exultavit spiritus meus (내 영혼이 내 구주 하나님을 기뻐하였음은) — Soprano II solo
3. Quia respexit humilitatem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 Soprano I solo
4. Omnes generationes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 Chorus
5. Quia fecit mihi magna (능하신 이가 큰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 Bass solo
6. Et misericordia (그의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 Alto & Tenor duet
7. Fecit potentiam (그의 팔로 권능을 베푸사) — Chorus
8. Deposuit potentes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시고) — Tenor solo
9. Esurientes implevit bonis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며) — Alto solo
10. Suscepit Israel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 Soprano I, II & Alto trio
11. Sicut locutus est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 Chorus
12. Gloria Patri (영광송: 영광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 — Chorus
예술감독 겸 지휘자 류한필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국내 합창 음악계를 이끌어가는 지휘자 류한필은 미국 University of North Texas에서 합창지휘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University of Louisville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또한,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및 동대학원에서 성악과 합창지휘를 전공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보령시립합창단의 지휘자로 재직하며 합창단의 음악적 색채를 발전시켰으며 안산시립합창단, 청주시립합창단, 광양시립합창단의 객원지휘자로서 다채로운 레퍼토리와 정교한 음악적 접근을 선보였다. 또한, 원주오페라단과 오페라 앙상블 나래디보체의 객원지휘를 맡아 오페라와 합창 음악의 경계를 허무는 지휘로 호평 받았다. 대전바로크페스티벌의 메인콘서트 객원지휘자로서도 활약한 그는 학문적 탐구와 교육에도 깊은 애정을 갖고 침례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겸임교수로 재직했으며, 서울신학대학교 대전신학대학교, 평택대학교, 한남대학교 등에서 외래교수로 후학을 양성했다. 보컬앙상블 안젤라의 음악감독으로서 새로운 합창 음악의 지평을 열고 있으며, 대전교회음악아카데미 대표로서 교회음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더불어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로서 합창 음악의 저변 확대와 음악적 교류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인간의 목소리로 빚어낸 아름다움과 따뜻한 울림이 가득한 합창 음악을 통해 감동과 교감을 전하는 지휘자 류한필은 현재 공주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재직하며, 추계예술대학교 겸임교수로서도 활동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음악 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소프라노 양귀비
- 서울예고, 서울대, 독일 뮌헨 국립 음대 성악과 수석 졸업
- KBS 신인 음악 콩쿠르, 이탈리아 술모나 국제 콩쿠르 우승 등 수많은 국내,외 콩쿠르에서 입상
- 2010년-2021년 독일 켐니츠 오페라 극장 소프라노 주역 솔리스트 가수로 활동
- 유럽의 저명한 여러 언론매체들의 극찬을 받았으며 특히 독일의 작센 차이퉁에서 < 2011년 올해의 최고 가수> 선정
- 유럽의 그래미 어워즈인 <에코 클래식 어워즈 2015 > 에서 오페라 "바스코 다 가마" 로 최고편집상 수상
- 유럽 전역에서 700회 이상 오페라와 콘서트 공연
- 2021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조교수로 임용되어 한국, 유럽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
소프라노 김누리
- 가톨릭대학교 성악전공 졸업
-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오페라과 석사 졸업
-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가곡과 마스터 졸업
- 스칼라아카데미&도니제티 재단 특별과정 장학생
- 2024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
- Premio di conservatorio G.Verdi 아싸미 콩쿠르
1위, Voci in canto 국제 콩쿠르 1위, Ottavio Garaventa 이탈리아 콩쿠르 3위, SD서울 국제 콩쿠르 2위 외 다수 국제 콩쿠르 입상
- 오페라 <마술피리><피가로의결혼><비밀결혼><라트라비 아타><잔니스키키><사랑의묘약><신데렐라><라보엠> 등 에서 조주역 출연, SBS문화가중계, 예술의전당 후원회 콘서트, 경한코리아와 함께하는 오페라콘서트 등 다수의 공연 출연
현) 세종예고 출강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 중
메조 소프라노 김세린
- 경희대 성악과 졸업
- 뉴욕 맨하탄 음악대학원 석사, 전문연주자과정 수석졸 업
- 뉴욕 맨하탄 음악대학원 102년 역사상 최초 성악 최고연주자 과정 입학 및 전액장학 졸업
- 아이젠베르크-프리트 콩쿠르 우승, 프리미어 오페라 국제성악콩쿠르, 유니버셜 음악 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
- 이탈리아 트렌티노 뮤직 페스티벌에서 오페라 <리날도>의 리날도 역으로 데뷔 후, 유럽과 미국에서 주역으로 활동
-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전당, 서울문화재단, 광주시립오페라단 등에서 <피가로의 결혼>, <아이다>, <신데렐라>, <카르멘>, <알치나>, <나비부인> 등 주역으로 출연
- 국립합창단, 서울시합창단, 안산시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등과 모차르트 <레퀴엠>, 헨델<메시아>, 베토벤 <나인심포니>, 부르크너 <테 데움> 등 솔리스트로 협연
테너 김효종
- 연세대 성악과 수석 졸업.
-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국립음대,뤼벡국립음대 졸업
- 알렉산더 지라디 콩쿠르 1위, 비냐스 콩쿠르 관객상 외2개부문 특별상, 보칼 게니알 콩쿠르 2위,제32회 중앙 콩쿠르 1위 수상, KBS 신인 콩쿠르 남자성악부문 1위, 제3회 서울예술상 수상
- 2012-2022 독일 브레멘 시립극장 전속 솔리스트,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하노버 슈타츠오퍼, 에센 알토 극장, 카셀 주립극장, 스위스 루체른 국립극장, 취리히 톤할레 극장, 오스트리아 린츠 시립극장, 폴란드 포즈난 국립극장, 스페인 바르셀로나 리세우극장, 스웨덴 스톡홀름 왕립극장, 국립오페라단, 서울시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유럽과 국내무대에서 100편의 오페라 주역
- 연세대학교 출강
- 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오페라과 석사 및 동 대학원 리트·오라토리오과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독일 Kiel 국립극장 전속 주역 솔리스트 역임, 독일 Nürnberg·Saarbrücken·Lübeck·Oldenburg 시립극장, 영국 Colchester, 폴란드 Wrocław 등 유럽 주요 극장에서 객원 솔리스트로 오페라 출연
- 국립합창단,콜레기움보칼레
- 서울,인천,부천,대전,수원,광주,당진,고양,광명,안양,경산,원주,공주,아산,서산,파주,의정부,서귀포 등 다수의 시립합창단 솔리스트로 협연
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재직중
오르간 이미영
- 선화예고 ,연세대학교 졸업
- 독일 Freiburg 국립음대 디플롬 졸업
- 독일 Hamburg 국립음대 엑자멘 졸업 (오르간)
- 연세대학교 하프시코드 박사과정
- 연세대.목원대.침신대 등 강사 역임
공주시립합창단
공주시립합창단은 시민의 정서함양과 지방 예술문화 창달을 위하여 2014년에 창단한 전문예술단체이다. 시민들에게 합창을 통하여 행복과 꿈을 심어주고자 르네상스 시대의 합창곡부터 바로크의 대표적 작곡가 바흐의 ‘칸타타’와 헨델의 ‘메시아’, 비발디의 ‘글로리아’, 클래식 시대의 작곡가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와 ‘레퀴엠’,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낭만시대의 작곡가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와 현대 작곡가 존 루터의 ‘글로리아’와 푸치니의 ‘메사디글로리아’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가지고 지금까지 19회의 정기연주회를 했으며 ‘송포유’, ‘공주가 좋다’, ‘위로와 희망의 노래’, ‘사랑 나눔 음악회’등 16회의 기획연주회 및 2회의 특별기획연주회를 포함한 400여회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통해 공주시의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를 해 왔다. 제19회 정기연주회에서는 공주를 대표하는 시인인 ‘나태주’ 시인의 대표시 중 8편을 작곡가 ‘이원주’에게 위촉한 작품 [산책] : 꽃과 바람 사이를 제작하여 성황리에 초연하였다. 그 외에도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대전연정국악원과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 서산시립합창단,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등 다양한 연주단체들과의 협연을 통해 시민들과 합창음악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서산시립합창단
2013년 창단된 서산시립합창단은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과 다채로운 기획 연주를 통해 음악적 감동을 선사하며 서산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합창단이다. 연4회의 정기 및 기획 연주를 비롯해 시민들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있다. 서산시립합창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년부터 열린 목요 상설공연'은 동문근린공원 등 시민들의 휴식 공간에서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문화 소외 지역이나 시민들의 일터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개최하며 시민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또한, 미래 세대를 위한 어린이 음악회-너의 꿈은 뭐니?'를 개최하는 등 문화 도시 서산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차르트와 브람스, 그리고 베르디의 (Requiem)을 비롯하여 영국의 현대 작곡가 Paul Patterson의 대작 (Magnificat)를 한국 초연했으며, 칼 오르프의 《Camina Burana)와 헨델의 (Diwit Dominus) 등을 성공적으로 연주하며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합창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작곡가들에게 새로운 합창 음악을 위촉하여 서산의 음악을 현대화, 세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년 서산시립합창단은 창단 10주년을 넘어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며 한 단계 더 높은 세계적 수준의 연주력으로 한국 합창음악의 주축을 담당하고 새로운 합창음악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서산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지방 문화예술 발전과 충남도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인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1991년 첫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 특별연주회, 사회복지시설 및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공공성과 고품격 음악의 감동을 전하는 예술 가치를 지향하며 국내 음악 애호가의 저변확대와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이면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에 소재하며 품격 있는 연주 활동을 펼치며 「흥미진진 공주」의 홍보사절단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충청남도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 2월 1일, 탄탄한 기초와 다양한 경험을 축적하고 냉철과 감성으로 무장한 정나라 지휘자가 제5대 상임지휘자로 지휘봉을 잡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알렸으며 점차 국내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는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1706년 이탈리아로 건너간 22세의 청년 헨델이 1707년 4월 로마 체류 시절 완성한 종교 합창음악의 기념비적 역작이다. 당시 로마의 유력 후원자였던 카를로 콜론나(Carlo Colonna) 추기경의 의뢰로 카르멜회 축일을 위해 작곡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교황청의 오페라 공연 금지령으로 인해 이탈리아 작곡가들의 극적 에너지는 오라토리오와 종교 성악곡으로 집중되던 시기였다. 헨델은 북독일 전통의 엄격한 대위법 기초 위에 코렐리와 스카를라티 등 이탈리아 대가들로부터 흡수한 화려한 칸타타·오페라 양식, 비르투오소적인 현악 기법을 완벽히 결합시켰다. 젊은 헨델의 거침없는 패기, 극단적인 음역 대비, 난도 높은 콜로라투라 패시지가 총집결되어 있어 바로크 성악 문헌 중에서도 가장 폭발적인 에너지를 요구하는 난곡으로 꼽힌다.
편성: 소프라노 2, 알토, 테너, 베이스 독창 / 5성부 합창(SSATB) / 현악 합주(바이올린 2부, 비올라 2부), 통주저음(Basso Continuo)
텍스트: 라틴어 불가타 성경 시편 109편(개역개정 시편 110편) — 메시아의 승리와 하느님의 통치를 노래하는 대표적인 메시아 예언 시편
1723년 바흐가 독일 라이프치히의 성 토마스 교회 음악감독(칸토르)으로 부임한 첫해 성탄절 만과(Vespers)를 위해 작곡한 E-flat 장조 판본(BWV 243a)에 기원을 둔다. 이후 바흐는 1733년경 성탄절 전용 삽입곡 4곡을 제외하여 전례력에 구애받지 않고 연중 주요 축일에 연주할 수 있도록 개정했으며, 조성을 관악기의 울림이 가장 화려한 D장조로 높여 오늘날 연주되는 최종 결정판(BWV 243)을 완성했다.
루터교 전례에서 라틴어 원문을 유지해 부른 몇 안 되는 대규모 의전 합창곡으로, 루카 복음서(누가복음) 1장에 등장하는 성모 마리아의 찬가를 텍스트로 삼는다. 바흐의 종교음악 중에서도 이례적으로 악장 간 쉼 없는 속도감과 응축된 구성을 지닌다. 통상적인 칸타타나 수난곡과 달리 레치타티보(서창)를 배제하고 오직 압축된 합창(5곡)과 독창/중창(7곡) 총 12개 악장으로 긴밀하게 엮었다. 바흐 특유의 수학적 대칭 구조와 치밀한 신학적 상징주의가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 속에 완벽히 녹아 있다.
편성: 소프라노 2, 알토, 테너, 베이스 독창 / 5성부 합창(SSATB) / 트럼펫 3, 팀파니, 플라우토 트라베르소 2, 오보에 2(오보에 다모레 겸함), 현악 합주, 통주저음
텍스트: 신약성경 루카 복음서 1장 46–55절 및 소영광송(Gloria Pat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