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90분(인터미션 없음)
공주문화관광재단
공주문예회관 공주시충남교향악단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 티켓 오픈일: 10. 27.(화) 14:00

뮤지컬 배우 김소현 · 손준호의 환상적인 호흡과 오케스트라의 하모니
2026년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 부부 김소현 · 손준호의 명품 보컬과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풍성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이 어우러지는 품격 있는 협연 무대가 펼쳐진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전율 어린 ‘지금 이 순간’, <모차르트!>의 따뜻한 희망을 담은 ‘황금별’ 등 다양한 뮤지컬의 대표 넘버들이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만나 잊지 못할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한 해 동안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무대를 통해 풍성한 음악과 함께 한 해의 마지막 순간을 뜻깊게 채우고자 한다.
Program
미스 사이공
내일로 가는 계단 -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 중
You'll never walk alone - 뮤지컬 '회전목마' 중
지금 이 순간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중
Forgotten Dreams - Leroy Anderson
뮤지컬 레미제라블 메들리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중
황금별 - 뮤지컬 '모차르트' 중
Chicago
Anastasia
All I ask of you -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중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김소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계 여제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크리스틴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엘리자벳', '마리앙투아네트', '명성황후', '안나 카레니나', '위키드', '지킬 앤 하이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활약을 보여주며 무대 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우라를 무대 밖에서는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관객들이 사랑하는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또한 김소현은 tvN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빛을 발하며
무대를 넘어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뮤지컬배우 손준호는 연세대학교 성악과 학사과정을 밟은 후 2010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팬텀’, ‘삼총사’, ‘명성황후’, ‘모차르트’ 등 많은 작품에 참여하였으며, 2013년 예술나무운동 홍보대사,
2014년 아동학대 착한신고 홍보대사로서 활동하며 선한 영향력 또한 행사하고 있다. 2011년 같은 뮤지컬 배우인 김소현과 결혼하여
이후 가족예능 프로그램인 ‘오! 마이 베이비’, ‘결혼 터는 남자들’에 출연하였고, 2017년에는 MBC 음악예능 프로그램인
‘미스터리 음악 쇼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김건모의 ‘서울의 달’과 ‘맨 오브 라만차’의 OST인 ‘이룰 수 없는 꿈’을 불러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지방문화예술 발전과 충남도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이다.
1991년 첫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 특별연주회, 사회복지시설 및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공공성과 고품격 음악의 감동을 전하는 예술성의 가치를 지향하며 국내 음악 애호가의 저변확대와 클래식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원들의 예술적 감성과 탄탄한 음악적 기량은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신하고 진취적인 기획력과 어우러져 지역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예술적 도약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충청남도의 공립예술단이면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품격있는 연주 활동으로
「흥미진진 공주」의 홍보사절단 역할을 수행 함은 물론 충청남도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 실현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술적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의 대열에 진입함은 물론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2022년 2월 1일, 탄탄한 기초와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고 냉철과 감성으로 무장한 정나라 지휘자가
제5대 상임지휘자로 지휘봉을 잡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알렸으며 점차 국내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는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