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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국립국악원 [경셩유행가-판을 나온 소리]

  • 공연기간2025-05-23
  • 공연예매2025-01-13 09:00 ~ 2025-05-22 17:00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소요시간

    60분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 공연주최

    국립국악원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국악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예술감독 유지숙

유지숙은 서도소리의 대표적인 명창으로, 현재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과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승 교육사를 맡고 있다.

그녀는 기세 좋은 발성, 저음과 고음을 넘나드는 맑은 음색, 그리고 뛰어난 감성 표현력으로 유명하며, 

정통 국악계에서 드물게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유지숙은 아리랑 분야에서도 큰 족적을 남겼다.

2014년에는 14곡의 창작아리랑을 수록한 음반을 발매하고 '우리 아리랑'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를 통해 '서사적 아리랑' 장르를 개척했으며, 아리랑의 새로운 해석과 발전에 기여했다.
최근에는 서도소리의 교범이라 할 수 있는 <수심가>와 <관산융마> 음반을 3년에 걸쳐 녹음하여 발매했다.

이 작업을 통해 유지숙은 서도소리의 정수를 담아내며,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한층 더 높였다. 

그녀의 노력은 한국 전통음악의 보존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은 판소리, 산조, 민요, 병창, 사물놀이 등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다양한 민속악을 연주하며,

전통음악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민속악단은 소리극과 창작 산조 등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통해 전통음악의 현대적 재해석을 시도하며, 민속음악의 뿌리를 이어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예술감독은 서도 명창 유지숙이 맡고 있으며, 단원들은 해금, 연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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