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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오프닝 콘서트 [신세계 교향곡&카르미나 부라나]

  • 공연기간2026-02-12
  • 공연예매2026-01-08 14:00 ~ 2026-02-11 17:00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115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관람가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공주시충남교향악단

  • 공연장르클래식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예매하기
티켓 오픈일: 1. 8.(목) 14:00

 

어둠이 걷히고,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새해를 맞아 공주문예회관이 준비한 시즌 오프닝 콘서트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립합창단 그리고 당진시충남합창단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낭만주의의 걸작으로 불리는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과 강렬한 합창곡의 대표작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를 선보인다.
신세계 교향곡은 드보르작이 미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경험한 문화와 고향에 대한 그리움, 희망, 도전을 음악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반면, 카르미나 부라나는 기쁨, 슬픔, 사랑, 운명 등 인간의 깊은 감정을 강렬하고 리드미컬한 합창과 오케스트라로 생생하게 그려내어 관객에게 강렬한 감동과 전율을 전한다.
 
세 개의 뛰어난 예술단체가 협력해 풍부한 음악적 스펙트럼과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이번 무대는 새로운 희망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26년 새해를 여는 힘찬 선율과 감동의 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Program

 

 

A. Dvorák - Symphony No. 9 in e minor, Op. 95 ‘From the New World’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마단조, 작품95 ‘신세계로부터

. Scherzo - Molto vivace

. Allegro con fuoco

 

 

 

C. Orff - Carmina Burana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Fortuna Imperatrix Mundi (세상의 지배자, 운명의 여신)

1O Fortuna (운명의 여신이여)

2Fortune plango vulnera (운명의 상처에 탄식하노라)

 

. Primo vere (1: 봄의 시작)

3Veris leta facies (행복한 봄의 정경)

4Omnia Sol temperat (태양은 모든 것을 누그러뜨린다)

5Ecce gratum (봄이여 잘 왔도다)

 

Uf dem anger 초원에서

6Tanz (춤곡)

7Floret silva (숲이 꽃으로 만발하다)

8Chramer, gip die varwe mir (주인장이여, 볼연지를 주시오)

9Reie (원무곡)

10Were diu werlt alle min (세계가 내 것이 되더라도)

 

II. In Taberna (2: 선술집에서)

11Estuans interius (분노의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12Olim lacus colueram (한때 내가 살던 호수)

13Ego sum Abbas (나는 수도원장)

14In taberna quando sumus (술집에 있을 때)

 

III. Cour d'amours (3: 사랑의 정원)

15Amor volat undique (사랑의 신은 사방으로 날아다니네)

16Dies, nox et omnia (, 밤 그리고 모든 것)

17Stetit puella (빨간 띠를 두른 소녀가 서 있다)

18Circa mea pectora (내 마음은 한숨으로 가득하네)

19Si puer cum puellula (젊은 남녀가 함께 있을 때)

20Veni, veni, venias (오라, 오라, 제발 오라)

21In trutina (흔들리는 내 마음)

22Tempus est iocundum (즐거운 계절)

23Dulcissime (가장 그리운 님)

 

Blanziflor et Helena (블란치플로르와 헬레나)

24Ave formosissima (가장 아름다운 그대에게)

 

Fortuna Imperatrix Mundi (세상의 지배자, 운명의 여신)

25O Fortuna (운명의 여신이여)

 
 
상임지휘자 정나라
관객들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지휘자 정나라는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와
바이마르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Franz Liszt Weimar)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독일 호프 시립오페라극장(Theater Hof)과 독일 빌레펠트
시립오페라극장(Stadttheater Bielefeld)에서 부지휘자 및 오페라 코치를 역임하면서
유럽 각지에서 객원지휘자로 활동하였던 그는 수많은 콘서트와 수십 편의 오페라 작품들을 섭렵하며
다양한 극장 경험을 쌓았다.
 
2013년 대전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로 한국 무대에 데뷔한 이후 광주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성남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7년여 동안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며
경기필하모닉 정기연주회, 교향악축제에서 지휘봉을 잡았고, 직접 기획하고 프로그래밍한 키즈콘서트,
청소년음악회 등의 무대로 클래식 저변확대에 기여하며, 제14회 경기방송 경기인 대상 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고 지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한 젊은 지휘자를 양성하는 무대와 오페라 지휘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하고 폭넓은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한양대 음악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며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지휘자 정나라는 폭넓은 레파토리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독특하고 따듯한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정기연주회, 교향악축제 등 각종 무대에서 우리나라 지휘계를 이끌어갈
지휘자로 관심을 끌고 있다.
 
소프라노 이윤정
서울시립대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오페라과 재학중 도독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슈투트가르르 오페라극장 인터내셔널 오페라스튜디오 단원 및 스위스 베른 오페라극장 전속 솔리스트 역임
그리스 마리아 칼라스 국제 성악 콩쿠르 우승 및 다수 국제 콩쿠르 입상
귀국후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및 여러 오페라단에서 주역가수로 공연
KBS교향악단, 국립합창단, 유수의 시립교향악단 및 시립합창단과 협연
. 서울시립대학교 겸임교수
  
테너 강동명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졸업
이태리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Gian Battista Viotti] [Opera du Marseille] [Mario del Monaco] 국제콩쿨입상
• 국립합창단 및 여러시립합창단과 
[Carmina Burana - Carl Orff] [Stabat Mater - Rossini]
[Messiah - Händel][Die Schöpfung - Haydn]
[Simphony no.9 - Beethoven][misa Criolla - Ramirez]공연
오페라 [La Bohème] [Il barbiere di Siviglia] [Semiramide] [Salome] [Gianni Schicchi] [La Cenerentola] [Don Giovanni] [Cosi fan tutte]
[Die Zauberflöte] [Rigoletto] [La Traviata] 등 공연
. 전문연주자로 국내외에서 활동 중
 
바리톤 최병혁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리치니오 레피체 국립음악원 졸업
움베르토 죠르다노 국제콩쿨 1, 마리오 란자 국제콩쿨 1위 등 다수의 국제콩쿨 입상
이탈리아 파르마, 피아첸자, 일본 오페라시티, 산토리 홀, 국립오페라단, 서울 시립오페라단,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등 40여편의 오페라에 160 여회 주역 출연
꼬모 극장 200주년 카르미나 부라나 솔리스트 등 수백여회의 콘서트 출연
. 세종대학교 융합예술대학원 겸임교수
 
공주시립합창단
공주시립합창단은 시민들의 정서적 함양과 지역 예술문화의 발전을 위해 2014년에 창단된 전문예술단체로,
합창 음악을 통해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정교한 합창곡부터 바로크의
위대한 거장 바흐의 칸타타, 헨델의 메시아, 비발디의 글로리아, 그리고 고전 시대의 걸작인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와 레퀴엠,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무대에 올리며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낭만주의 거장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와 푸치니의
메사디글로리아, 현대 합창음악을 대표하는 존 루터의 글로리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아우르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창단 이후 현재까지 18회의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시민화합음악회’, ‘공주가 좋다’,‘위로와 희망의 노래’, ‘사랑 나눔 음악회15회의 기획연주회를 포함해
4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그 외에도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대전연정국악원, 당진시충남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 서산시립합창단 등
국내 유수의 연주 단체들과 협연하며  예술적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과 합창음악 애호가들에게 폭넓은 감동을 선사하고, 공주시의 합창문화를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들어가고 있으며 전문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연주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서 시민들과 합창음악 애호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당진시충남합창단 
2005당진군립합창단으로 창단하여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당진군이 당진시로 승격하면서
2012년에 시립합창단으로 승격되어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교류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매년 수십여회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당진시를 대표하는 공연예술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2023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되어 2024년부터는 당진시충남합창단으로 새롭게
도약함으로써 충남 전역을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대우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40여명의 연주단원과 사무국이 협업하여 끊임없는
연습과 연주를 통해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음악 장르와 스타일을 아우르며, 예술의 아름다움을
널리 전파하고자 하는 열정과 목표를 갖고 지역 예술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예술적 발전과 상호 작용을 통해 예술이 주는 감동과 교육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지역예술인과 협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청남도 공립예술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지방문화예술 발전과 충남도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이다. 1991년 첫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 특별연주회, 
사회복지시설 및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 충족에 기여하고 있다.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공공성과 고품격 음악의
감동을 전하는 예술성의 가치를 지향하며 국내 음악 애호가의 저변확대와 클래식 문화예술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단원들의 예술적 감성과 탄탄한 음악적 기량은 지역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참신하고 진취적인 기획력과 어우러져 지역민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예술적 도약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을 달성하는데 원동력이 되고 있다. 
 
충청남도의 공립예술단이면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공주시충남교향악단은
품격있는 연주 활동으로「흥미진진 공주」의 홍보사절단 역할을 수행 함은 물론 충청남도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 실현을 위해 항상 열려있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예술적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의 대열에 진입함은 물론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2022년 2월 1일, 탄탄한 기초와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고 냉철과 감성으로 무장한 정나라 지휘자가
제5대 상임지휘자로 지휘봉을 잡아 새로운 도약의 출발점을 알렸으며 점차 국내 클래식 문화를 선도하는 교향악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
미래가 반짝이는 별들이 모여있는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은 2013년 별이 가득한 하늘놀이터인
대전시민천문대에서 창단된 어린이 합창단이다. 일류 과학도시 대전에 어울리는 대전시민천문대어린이합창단은
순수한 어린이들의 밝고 고운 마음을 담은 노래들로 대전 대표 어린이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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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