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공연은 [클래식] 패키지 대상 공연입니다.
공주시민우선예매: 1. 14.(수) 14:00 ~ 1. 16.(금) 14:00
일반 패키지 예매: 1. 19.(월) 14:00 ~ 1. 21.(수) 14:00
시즌 티켓 오픈(일반 예매): 1. 23.(금) 14:00
※ 패키지 관련 공지는 시즌 공지사항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세 명의 소리꾼이 펼치는 소리의 향연
세 명의 소리꾼이 한 무대에 선다.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를 이끄는 최수호, 절제된 깊이와 단단한 소리로 감동을 전하는 유태평양, 그리고 새로운 감각으로 국악의 지평을 넓히는 억스.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과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각자의 색을 지닌 세 명의 소리꾼과 함께 펼치는 '소리의 향연'이다. 전통의 뿌리 위에 쌓아올린 호흡,
무대 위에서 터져 나오는 순간의 집중, 그리고 관객의 감정선을 단숨에 끌어올리는 한 대목의 힘이 공연 내내 숨가쁘게 이어진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세 개의 소리, 그리고 하나로 모여 완성되는 한 편의 이야기. 국악의 새로운 울림을 기억하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Program
최수호 조선의 남자
유태평양 돈아도나
억스 새타령 외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최수호
국립국악중학교 졸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판소리 전공
'미스터트롯2' 최종 5위, '현역가왕2' 최종 6위, '한일가왕전' 출연
유태평양
국악인 아버지 유준열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판소리를 접했으며, 조통달 명창의 수제자이다.
5세인 1996년 MBC '기인열전'에서 판소리 신동으로 데뷔했고, 6세 때인 1998년에 '흥보가' 완청(3시간 30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주요 수상 경력으로는 2010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장원, 2012년 동아국악콩쿠르 판소리 일반부 금상, 2016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 상 등이 있다.
현재 국립창극단 단원으로 활동하며, 전통 판소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융합을 시도하는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억스(AUX)
JTBC <풍류대장> TOP 3
KBS <불후의 명곡>, <열린음악회>, <아침마당> 출연
국악방송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
YAMAHA <아시안비트 코리아 파이널> 우승
EBS 금상
APaMM Showcase, 월드뮤직엑스포 선정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은‘공주시충남연정국악원’으로 1997년 10월 29일 충남 도민과 공주 시민들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음악을 알리기 위해 개원한 이후
2020년 12월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 교육에 앞장서고 있으며,
토요 상설 프로그램과‘신바람 힐링 국악콘서트’ 등 기획 공연을 통해 국악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하여
공주의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곡들을 꾸준히 발굴하고, 다양한 관현악곡을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만의 색깔로 표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세계문화유산도시 공주의 문화적 자부심을 재현하여 지역민의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