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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연극 [나와 할아버지]

  • 공연기간2026-04-24 ~ 2026-04-25
  • 공연예매2026-02-13 14:00 ~ 2026-04-24 17:00
  • 공연시간24.(금) 19:30, 25.(토) 15:0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10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연극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예매하기
본 공연은 [로맨스] 패키지 대상 공연입니다.

* 패키지를 구매하신 분께서는 좌석 지정을 완료해주시길 바랍니다.

* 패키지를 구매하지 않으신 분도 해당 공연 예매가 가능합니다.

 
 
전쟁 통에 헤어진 옛사랑을 찾아 나선 할아버지와, 멜로드라마를 꿈꾸던 손자의 가슴 뭉클한 진짜 이야기
 
화려한 무대 기법 없이도 꽉 채워지는 감동, 이것이 '진짜' 이야기의 힘!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이자 연출가인 민준호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멋진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어 하던 공연 대본 작가 '준희'가 외할아버지를 관찰하며 완성해 나가는 이 연극은, 인위적인 연출 없이 
소박하고 진솔한 우리네 삶의 풍경을 그려낸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그분들도 한때는 뜨거운 사랑을 했던 청춘이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 
시놉시스
 
멜로드라마가 쓰고 싶은 혈기만 왕성한 공연대본작가 '준희'
할아버지의 옛사랑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진짜 '삶'을 발견한다.
 
준희는 멋진 멜로드라마를 쓰고 싶은 혈기 넘치는 공연대본작가이다.
그의 선생님께서는 그의 외할머니와 할아버지를 관찰하고 완성해보란다.
 
하지만 글쓰기 시작도 전에 갑자기 쓰러지신 할머니.
결국 할아버지만을 관찰하기 시작한 준희는
할아버지의 음성을 녹음하고 할아버지의 과거 이야기를 듣는다.
결국엔 할머니가 쓰러지시기 전에 "절대 찾는 거도와주지 말라."고 당부하시던,
할아버지의 지인까지 함께 찾아 나선다.
할아버지의 얘기를 듣다 보니 왠지 여자분일 것 같다! 할아버지의 첫사랑일까?
 
왠지 멜로드라마가 완성될 수도 있다는 기대감에 할머니의 말씀을 어기고,
임수임 할머니를 함께 찾아나서는 준희.
 
그 길에는 준희가 쓰고 싶은 재미있는 길이 놓여있을까?
배우 양경원
건축학을 전공한 뒤 뒤늦게 연기의 길에 들어선 양경원은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무대 위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이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표치수’ 역을 맡아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빈센조>, <빅마우스> 등 화제작에 잇따라 출연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에게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2013년 초연부터 함께해온 매우 각별한 작품이다. 초기에는 극 중 화자인 ‘작가’ 역을 맡았으나,
현재는 세월의 깊이를 담아내야 하는 ‘할아버지’ 역으로 분하여 작품의 중심을 잡고 있다. 본인이 “가장 애정하는 작품”으로 꼽을 만큼
극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연기와 진정성 있는 표현력으로 전 세대 관객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배우 표지훈(P.O)
그룹 블락비로 데뷔하여 가수는 물론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온 배우이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마우스>,
<굿파트너> 등에서 보여준 진정성 있는 연기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으며, 무대 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2015년 극단 ‘소년’을
직접 설립하여 꾸준히 연극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에서 그는 멜로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손자 ‘준희’ 역을 맡아
할아버지와의 여행을 통해 진짜 ‘삶’을 발견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유의 밝고 순수한 에너지가 배역과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동시에 전해줄 것이다. 대중적인 인지도뿐만 아니라 무대를 향한 진솔한 태도를 갖춘
그의 연기는 젊은 관객층과 중장년층 모두를 사로잡는 핵심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배우 정선아
연극과 매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정선아는 일상의 언어를 밀도 있게 풀어내는 연기로 주목받아 온 배우이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등에서 과장되지 않은 현실적인 연기로 인물의 삶을 설득력 있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녀에게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배우로서의 진면목을 확인시켜 준 각별한 작품이다.
극 중 외할머니 역을 맡아, 무심함 속에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담아내는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특유의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오랜 시간 작품과 함께해온 만큼 깊어진 감정의 선으로 극의 정서적 기둥 역할을 하고 있다.
 
배우 차용학
연극과 매체를 넘나들며 활동해 온 차용학은 매체와 무대를 오가며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 온 배우이다. 연극 <그때도 오늘>,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등에서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으며, 영상 작업에서는 절제된 표현과 현실적인 호흡으로
인물의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낸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단원으로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상징적인 작품이다. 과거에는 혈기 왕성한
'준희' 역으로 관객과 만났으나, 이번 공연에서는 극 전체를 이끌어가는 화자인 '작가' 역을 맡아 세월의 깊이를 담아낸 진솔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준희와 작가 역을 모두 소화하며 작품의 안과 밖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작품의 완성도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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