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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다니엘 린데만X천지윤 [조이 콘서트]

  • 공연기간2026-05-02
  • 공연예매2026-02-13 14:00 ~ 2026-05-01 17:00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콘서트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예매하기
본 공연은 [메이] 패키지 대상 공연입니다.
(공주시민) 패키지 예매: 2. 4.(수) 14:00 ~ 6.(금) 14:00
(일반) 패키지 예매: 2. 9.(월) 14:00 ~ 11.(수) 14:00
개별 공연 예매(전체공연): 2. 13.(금) 14:00
*패키지는 NOL티켓(구.인터파크)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피아노와 해금의 만남. 앙상블 자연의 소리가 빚어내는 경계를 넘어선 음악의 기적
 
이번 <조이 콘서트>는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인 차인홍 교수가 음악감독을 맡아, 서로 다른
색깔의 음악가들을 하나의 아름다운 울림으로 엮어내는 '화합의 무대'를 선보인다. 미국과 한국, 그리고 전 세계를 누비며
음악적 소통을 이어온 차인홍 음악감독은 이번 공연에서 앙상블 자연의 소리와 함께 클래식의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대중과
친밀하게 소통하는 피아니스트 다니엘 린데만, 전통의 틀을 깨고 현대적 감각을 전하는 해금 연자자 천지유느 그리고 관객의
마음을 울리는 '천상의 테너' 김현수가 합류하여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음악적 연대를 보여준다. 특히 서양의 클래식과 한국의
해금, 그리고 대중적인 보컬이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따로 또 같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조화를 통해 공주 시민들에게 진정한
'기쁨'과 화합의 메시지를 선사할 것이다.
Program
 

바르톡 루마니아 포크 댄스
B. Bartók - Romanian Folk Dances
앙상블 자연의 소리

피아노와 현악 합주를 위한 세레나데
Daniel Lindemann - Serenade for Piano and String Ensemble
피아노 다니엘 린데만 & 앙상블 자연의 소리

베토벤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린을 위한 로망스 제2번
L. v. Beethoven - Romance No. 2 for Violin and Orchestra
바이올린 차인홍 & 앙상블 자연의 소리

대지의 봄 (중중모리 – 굿거리 – 자진모리)
Ji-Yoon Chun - Spring of the Earth
해금  천지윤

피아졸라 사계 중 ‘겨울’
A. Piazzolla – Invierno Porteño (from Las Cuatro Estaciones Porteñas)
해금 천지윤 & 앙상블 자연의 소리

IL Mondo (영화 「어바웃 타임」 OST)
Jimmy Fontana - Il Mondo (from the film “About Time”)
테너 김현수 & 앙상블 자연의 소리

바람이 불어 (윤동주 시)
Mi-Rae Hwang - When the Wind Blows (Poem by Yoon Dong-ju)
테너 김현수 & 앙상블 자연의 소리

하이든 교향곡 제6번 “아침”
J. Haydn - Symphony No. 6 in D Major, “Le Matin”
앙상블 자연의 소리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음악감독 차인홍
미국 오하이오 라이트 주립대 음악원 종신교수와 바이올리니스트 그리고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차인홍 교수는 오하이오주 신시내티(University of Cincinnati) 대학, 뉴욕시립대학교 브르클린(CUNY-Brooklyn College)
대학 석사(바이올린 전공), 싸우스 케롤라이나(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주립 대학 박사(지휘 전공)로 수학하고,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 아마빌레 실내악단 리더 베데스다(Bethesda) 현악사중주단 창단 멤버 그리고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단원을 역임하며 연주자로 폭넓은 경험을 했다. 그는 미국전역, 캐나다, 멕시코, 러시아, 브라질,
파라과이, 일본, 중국, 대만, 독일, 크로아티아, 프랑스, 이탈리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그리고 한국 등에서 활발한 초청연주
및 지휘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러시아의 유서 깊은 상트페테르부르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네수엘라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 지휘, 한국의 강남심포니, 부산심포니, 소리얼 필하모닉, 아마빌레 실내악단, DCMF 오케스트라, 베네수엘라
D’Camara 실내악단, 뉴욕 브루클린 콘서바토리 오케스트라, 사우스 케롤라이나 실내악단, 2022년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 지휘 등 객원지휘하며 명성을 떨쳤다. 연주 음반으로는 러시아 St. Petersburg
Philharmonic Orchestra 지휘 (Sony/BMG), 베네수엘라 국립오케스트라 지휘음반 있는데, 그 중에 발매한 두 번째 앨범은
2017년 라틴그래미상 클래식 부문 2500개 음반 중 최종 후보 5개에 선정돼 iTunes, Amazon, Google, Spotify 등에서
음원이 판매되고 있으며, 2018년 펩시음악상 클래식 부분에 ‘올해의 베스트 음반’과 ‘올해의 베스트 아티스트’ 2개의 상을
수상했다. 두 권의 자서전 ‘아름다운 남자 아름다운 성공’과 ‘휠체어는 나의 날개’를 출간한 차인홍은 해외유공동포 대통령상,
대한민국장애인예술대상 대통령상, 대한민국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KBS ‘글로벌 성공시대’ 다큐 방영되어 전국에 소개되었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다니엘 린데만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일 출신의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다. 다니엘 린데만은 열여섯 살 때
삼촌으로부터 한국의 문화와 사진이 담긴 책을 선물 받고 한국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후 2008년 독일 본 대학교에
재학 중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을 방문했으며, 2013년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및 한국학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왔다. 이후 JTBC <톡파원 25시>, JTBC
<다채로운 아침>, KBS1TV <역사적인 그날>, KBS2 <대화의 희열>, MBC <선을 넘는 녀석들>, tvN <미래수업>,
tvN <동네의 사생활>, tvN <벌거벗은 세계사>, EBS <스페이스 공감>,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외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였고, 현재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와 함께 ‘354 삼오사’
채널을 통해 활동 중이다.
다니엘 린데만은 피아니스트로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에서도 활약하고 있다. 2017년 ‘Esperance’,
2019년 ‘Story’, 2020년 ‘Lasting Memory’, ‘Keys to Summer’, 2021년 ‘And She Said Excuse Me’, 2023년
‘꽃으로 그린 그림’과 ‘They Smiled’ 앨범을 발매했으며, 2017년 <다니엘의 연말 자선 콘서트>를 시작으로
2019년 MBC <환경 콘서트>, 2021년<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등 무대에서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다수의 기관 및 단체로부터 초청받아 강연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해금 천지윤
한국을 대표하는 해금연주자 천지윤은 전통음악에 깊이 천착하고 탐구하여 이로부터 오늘의 음악으로 확장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쉼 없이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자기음악의 세계를 찾아가는 연주가로 평가받는다. 천지윤은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축적해왔다. 국립국악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통해 해금 명인 김영재, 정수년을 사사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근대 해금음악의 가장 중요한 레퍼토리로 꼽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변천과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의 문법과 호흡법, 연주법과 시김새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천지윤은 전통과 현대, 그 사이에서 ‘탐험’하는 것이 운명이자 본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본인만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며 공고히
해나가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자가 되고자 한다. 발매 음반으로 "천지윤의 해금 : 관계항1 : 경기굿", "관계항2 : 백병동",
"관계항3 : 시詩", "산조와 무악", "여름은 오래 남아", "잊었던 마음 그리고 편지", "비몽사몽" 등이 있으며 해금으로 전통음악부터
현대음악, 재즈와 클래식, EDM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왔다.
 
테너 김현수
서울대학교 및 서울대 대학원 음악대학 성악과
JTBC <팬텀싱어> 우승, 크로스오버 보컬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
뮤지컬 <삼총사>, <클림트>, 조수미 콘서트 협연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코지 판 투테> 등 다수의 오페라 주조역 출연
윤석화 연극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연극 <마스터 클래스> 출연
MBC <불후의 명곡>, SBS <판타스틱 듀오> 등 출연
정규앨범 [Song(꿈)], [하늘 아래서] 발매
 
앙상블 자연의 소리(VOICE OF NATURE)
자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는 취지로 구성된 앙상블 <자연의 소리>는 인류 공동의 집, 지구를 살리고 가꾸고 보전하기 위해 창단된
계몽음악단체다. 산업혁명 이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바로크시대로 환경을 되돌리자는 캠페인을 음악으로 전개하고 있다. 창단
첫해인 2023년 이탈리아 바로크 작곡가 비발디의 사계 전곡을 포함한 20곡을 연주한 비발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환경사랑 음악회,
'23 북곡금을 위한 사계', '24 김미숙의 사계절'을 개최하였으며, 대전국제음악제, 대전바로크음악제에서 초청연주를 하는 등 다양한
음악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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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