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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다니엘 린데만X천지윤 [조이 콘서트]

  • 공연기간2026-05-02
  • 공연예매2026-01-23 14:00 ~ 2026-05-01 17:00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8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콘서트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본 공연은 [메이] 패키지 대상 공연입니다.
 
공주시민우선예매: 1. 14.(수) 14:00 ~ 1. 16.(금) 14:00
일반 패키지 예매: 1. 19.(월) 14:00 ~ 1. 21.(수) 14:00
시즌 티켓 오픈(일반 예매): 1. 23.(금) 14:00
※ 패키지 관련 공지는 시즌 공지사항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피아노와 해금의 만남. DCMF 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경계를 넘어선 음악의 기적
 
2025년 미라클 콘서트는 소아마비라는 장애를 극복하고 미국 라이트 주립대학교 종신교수 및 지휘자로 활동하는
마에스트로 차인홍이 이끄는 무대로, 장애를 딛고 음악으로 삶의 경계를 넘어선 예술가들의 인간 승리 스토리를 담아냈다.
이번 <조이 콘서트>는 DCMF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며, 독일 출신으로 국내에서 폭넓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다니엘 린데만과
해금 연주자 천지윤의 특별한 협연으로 구성된다.
 
특히, 피아노와 해금이라는 이질적인 동서양 악기의 만남은 공주 관객들에게 신선한 흥미와 깊은 울림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이 공연은 DCMF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클래식 연주를 기반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피아노와 한국의 전통 악기인 해금이 어우러져,
모든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다니엘 야코프 린데만은 대한민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랑엔펠트 출신의 방송인이자 피아니스트이다. 
다니엘 린데만은 이스라엘 군인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이스라엘계 독일인이다.
열여섯살 때 한국의 문화와 사진이 담긴 책을 삼촌으로부터 선물 받고 한국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2008년 독일 본 대학교에 재학 중, 고려대학교 교환학생으로 처음 한국을 방문했다.
그 다음 해인 2009년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 독일로 다시 돌아갔다가 2011년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며 다시 대한민국에 오게 되었다. 
 
2014년부터 방송된 JTBC의 <비정상회담>에 5회부터 102회까지 출연한 다니엘 린데만은 대중에게 강렬히 각인되었다.
비정상회담 방송 도중 ITF 태권도 시범을 보였을 정도로 한국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수련한 경험도 있다.
2017년 경향신문에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여 로마 가톨릭 신자인 다니엘 린데만과 루터교회 성직자인 최주훈 목사의 토론을
보도하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에 박학다식하고 특히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 다수의 기관 및 단체에서 강연 초청을 받고 있다.
 
해금 천지윤
한국을 대표하는 해금연주자 천지윤은 전통음악에 깊이 천착하고 탐구하여 이로부터 오늘의 음악으로 확장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다.
쉼 없이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고 끊임없이 자기음악의 세계를 찾아가는 연주가로 평가받는다. 천지윤은 세계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연주하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축적해왔다. 국립국악학교와 국립국악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통해 해금 명인 김영재, 정수년을 사사했다.
이후 이화여자대학교 박사과정에서 근대 해금음악의 가장 중요한 레퍼토리로 꼽히는 지영희류 해금산조 변천과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의 문법과 호흡법, 연주법과 시김새를 깊이 있게 그려낸다.
천지윤은 전통과 현대, 그 사이에서 ‘탐험’하는 것이 운명이자 본업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본인만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며 공고히 해나가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연주자가 되고자 한다.
발매 음반으로 "천지윤의 해금 : 관계항1 : 경기굿", "관계항2 : 백병동", "관계항3 : 시詩", "산조와 무악", "여름은 오래 남아", "잊었던 마음 그리고 편지", "비몽사몽" 등이 있으며 해금으로
전통음악부터 현대음악, 재즈와 클래식, EDM을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왔다.
 
DCMF 오케스트라
DCMF 오케스트라는 대전국제음악제의 상주악단이다. 해외 유학을 마친 젊고 재능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력파 오케스트라이다. 2017년 창단 이후 콘서트 오페라 <피가로! 피가로!>, 베르디 오페라 하이라이트, KBS 대전방송총국 크리스마스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의 찬사를 받아왔다. 특히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 생상스 교향곡 ‘오르간’,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등 명곡 연주를 통해 클래식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미라클 콘서트에서는 장애를 극복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할 것이다. DCMF 오케스트라의 열정과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가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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