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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가족 뮤지컬 [알사탕]

  • 공연기간2026-05-05
  • 공연예매2026-01-23 14:00 ~ 2026-05-04 17:00
  • 공연시간11:00, 14:0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60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36개월 이상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뮤지컬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36개월~만8세이하/본인만)50% 20인 이상 단체 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시즌 티켓 오픈(일반 예매): 1. 23.(금) 14:00

 

※ 본 공연의 관람연령은 36개월 이상입니다.
 관람연령을 정확히 확인 후, 예매 부탁드립니다.

 

우리 아이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뮤지컬 <알사탕>과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5월 5일 어린이날, 공주문예회관이 아이들을 위해 거대한 꿈의 놀이터로 변신한다.
2025년부터 시작된 문예회관의 어린이날 특별 프로젝트가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으로 가족 관객들을 맞이한다.
대공연장 무대에는 전 세계가 사랑한 백희나 작가의 베스트셀러 원작, 가족 뮤지컬 <알사탕>이 오른다. 신비한 사탕을 먹고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 동동이의 이야기를 통해 서툴지만 진심 어린 가족의 사랑과 용기를 전하며 아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뭉클한 따뜻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감동은 무대 밖에서도 계속된다. 공연 전후로 로비와 야외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 <행복한 하루>가 펼쳐진다.
아기자기한 '작은 극장'과 흥겨운 '야외 퍼포먼스' 눈을 뗄 수 없는 '마술 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운다. 또한 아이들을 반겨줄 '키다리 아저씨' 등
체험 행사가 가득해 지루할 틈이 없다. 온 가족이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어린이날 최고의 나들이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
시놉시스
 
"그건 알사탕이야. 아주 달지."
 
문방구에서 산 알사탕 한 봉지. 사탕 한 알을 입에 넣자
 
원래는 들을 수 없던 소리가 들린다!
 
"동동아~ 동동아~"
 
마법의 사탕이 들려주는 마음의 소리!
 
다음엔 또 누구의 소리가 들릴까?
작가 백희나
백희나는 1971년생 대한민국의 그림책 작가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교육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칼아츠)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2004년 데뷔작 <구름빵>으로 2005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며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주요 작품으로는 <달샤베트>, <삐약이 엄마>,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나는 개다>, <어제 저녁>, <연이와 버들 도령> 등이 있다.
백희나 작가는 독특한 '입체 일러스트' 스타일로 유명하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0년 3월 31일,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한국 작가 최초로 수상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백희나의 작품은 다양한 시도와 시각적으로 풍성한 표현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꾸준히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그림책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D 김영인
대본 전수양
음악 장희선
연출 홍승희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마법의 알사탕'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성장 이야기.
세계적인 작가 백희나의 그림책 <알사탕>을 원작으로 탄탄한 스토리에 아름다운 음악과
다양한 무대효과가 더해져 그림책의 감동을 그대로 구현한다.
2019년 초연 이후 3년 연속 판매랭킹 1위(놀 티켓 아동, 가족 부문)를 기록하며,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명품 가족 뮤지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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