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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대니 구 데뷔 10주년 리사이틀

  • 공연기간2026-06-27
  • 공연예매2025-01-24 ~ 2026-06-26 17:00
  • 공연시간17:0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 소요시간

    90분(인터미션 포함)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클래식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예매하기
본 공연은 [로맨스] 패키지 대상 공연입니다.
 
공주시민우선예매: 1. 14.(수) 14:00 ~ 1. 16.(금) 14:00
일반 패키지 예매: 1. 19.(월) 14:00 ~ 1. 21.(수) 14:00
시즌 티켓 오픈(일반 예매): 1. 23.(금) 14:00
※ 패키지 관련 공지는 시즌 공지사항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한국 활동 10주년을 기념하는 단 한 번의 무대!
 
MBC <나 혼자 산다>의 '긍정 에너지'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2016년 한국 무대 데뷔 이후 '가장 바쁜 클래식 스타'로 활약해 온 그가 한국 활동 10주년을 맞는 2026년을 기념하여 리사이틀을 연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년의 여정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무대이다.
그가 아끼는 코렐리의 '라 폴리아'로 화려하게 문을 열고, 클래식 거장 '바흐'의 걸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
그리고 재즈 피아노 트리오와 함께하는 '클로드 볼링'의 신나는 모음곡과 '거슈윈'의 매혹적인 선율까지!
지난 10년의 음악적 발자취와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을 관객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열정적인 음악성과 모험적인 프로젝트로 자신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대니 구는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신나는
음악가이자 가장 인기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다.
그는 클래식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 뿐만 아니라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로 전 세계를 무대로 공연했다.
부산시립교향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원 시립교향악단, 디토 오케스트라 등 과의 협연 및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22년 워너뮤직코리아와의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록포트 실내악 페스티벌,
토론토 체임버 페스티벌,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등 폭넓은 연주활동을 이어왔고 2집 클래식 앨범 를 발매하며 11월 19일
롯데콘서트홀에서의 클래식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올렸다.
 
2023년, 창원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및 서울재즈페스티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브런치 콘서트, 강동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 <낭만드림>시리즈 등 폭넓은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행보를 보여준 대니 구는 2024년,
부산체임버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인천시립교향악단 협연,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그는 기돈 크레머, 피터 비스펠베이, 필립 그라팽, 요제프 칼리히슈타인, 요하네스 모저와 같은 저명한 클래식
아티스트들과 연주하였다.
 
MBC <나 혼자 산다>, <복면가왕>, KBS대기획 <지구 위의 블랙박스>, KBS <더시즌즈 - 박재범의 드라이브>,
JTBC <슈퍼밴드2> 와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들에 출연하여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친근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대중적 호응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고 탁월한 진행능력으로 MBC 예술무대> 새로운 MC 로 발탁되었다.
또한 '클래식 가이드'로서 아이들에게 클래식을 더 재미있고 접근하기 쉬운 음악으로 만들겠다는 사명을 가지며 <핑크퐁 클래식>이라는
클래식 뮤지컬 무대의 주역으로 꾸준히 함께 하고 있다.
1991년 시카고에서 태어나 6살에 바이올린을 연주하기 시작한 그는 전설적인 헬렌 콸바서의 마지막 제자이며,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도날드 웨일러스타인과 김수빈, 말콤 로위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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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