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티켓 오픈(일반 예매): 1. 23.(금) 14:00
※ 본 공연의 관람연령은 36개월 이상입니다.
관람연령을 정확히 확인 후, 예매 부탁드립니다.

살아 움직이는 책, 인형극으로 펼쳐보는 돈키호테
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는 돈키호테와 모험을 떠나는 산초의 이야기이다. 산초를 어린이로 설정하여 주인공으로 두고 재창작한 작품으로,
원작 소설과는 다르지만 '내일의 돈키호테는 산초'라는 원작의 메시지를 그대로 담았다. 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는 아직 책을 읽지는 못하는
어린이들도 살아 움직이는 책처럼 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상하고 신비로운 오래된 책방, 책을 펼치면 매번 다른 모험이 찾아옵니다. 오늘 기다리고 있는 책 속 모험은 기사 돈키호테 이야기.
책방에 들어온 평범한 아이는 '산초'로 불리며 돈키호테에 이끌려 명예로운 기사가 되기 위한 수행을 떠난다.
풍차 거인, 검은 갈기의 사자와 싸우는 등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때 눈 앞에 등장한 커다란 용!
피할 수도 없고, 해치울 수도 없는 용과 마주친 산초와 돈키호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시놉시스
앞장서라 산초야, 나팔을 꺼내 불어라! 가자, 모험이다!
내 친구 산초여, 이제 사자를 어디서 찾을지 알려다오!
이상하고 신비로운 오래된 책방의 책을 펼치면 매번 다른 모험이 찾아옵니다.
오늘 기다리고 있는 책 속 모험은 기사 돈키호테 이야기.
책방에 들어온 평범한 아이는 '산초'로 불리며
돈키호테에게 이끌려 명예로운 기사가 되기 위한 수행을 떠납니다.
풍차 거인, 검은 갈기의 사자와 싸우는 등 상상을 뛰어넘는 사건이 일어나는데...
이때 눈앞에 등장한 커다란 용!
피할 수도 없고, 해치울 수도 없는 용과 마주친 산초와 돈키호테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예술무대 산
예술무대산(2001~)은 인형이 배우로써 무대 위에서 숨 쉴 수 있도록 생명을 불어넣고 인형극이
가지는 가능성과 인형극의 문법을 발견하고 실험하는 것을 목표로 창작하는 단체입니다.
인형을 매개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시각효과의 끊임없는 진화를 통해 관객에게 즐거움, 감동, 여운을
제공하고 나아가 삶의 화두를 제시합니다.
주요작품
<그의 하루>, <달래이야기>, <루루섬의 비밀>, <상자>, <손 업는 색시>, <선녀와 나무꾼>,
<안녕, 씨앗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얀 나라> 등
연출 조현산
원작 미겔 데 세르반데스 사아베드라
대본 이수진
음악 류찬
미술 류지연
출연 김해중 송정수 서현진
인형극 <산초와 돈키호테>는 9살 산초를 주인공으로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돈키호테'의 메시지를 만날 수 있도록
재창작했다. 오래된 서점이 배경인 무대, 익살스러운 연기와 중세풍의 음악, 다양한 방식의 인형과 팝업북, 그림자를
활용한 연출은 돈키호테의 황당한 모험을 오히려 환상적으로 그려낸다.
원작의 유명한 에피소드에 새로운 에피소드를 추가하여 오늘의 산초가 '내일은 돈키호테'로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가는
모험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