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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공연

국립국악원 관현악 [축제]

  • 공연기간2026-08-07
  • 공연예매2026-01-23 14:00 ~ 2026-08-06 17:00
  • 공연시간19:30
  • 공연장소대공연장
  • 티켓정보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 소요시간

    75분(인터미션 없음)

  • 관람등급만 7세 이상
  • 공연주최

    공주문화관광재단

  • 공연주관

    공주문예회관

  • 공연장르국악
  • 공연문의041-852-0858
  • 할인정보

    장애인 1~3급(중증/동반1인)50% 장애인 4~6급(경증/본인만)50% 국가유공자 및 의상자(1~2급/동반1인)50% 특수임무유공자(본인만)50% 독립유공자(본인만)50% 경로(만65세이상/본인만)30% 청소년(만9세~만24세이하/본인만)30% 아동(만7세~만8세이하/본인만)30% 20인 이상 단체 20% *문화누리카드 결제 가능합니다.

본 공연은 [클래식] 패키지 대상 공연입니다.
 
공주시민우선예매: 1. 14.(수) 14:00 ~ 1. 16.(금) 14:00
일반 패키지 예매: 1. 19.(월) 14:00 ~ 1. 21.(수) 14:00
시즌 티켓 오픈(일반 예매): 1. 23.(금) 14:00
※ 패키지 관련 공지는 시즌 공지사항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장단이 울리면, 무대는 축제가 된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이 선보이는 관현악 <축제>는 전통의 깊은 호흡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국악관현악의 경계를 허물고
역동적인 우리 음악의 진수를 펼쳐 보이는 무대이다. 웅장한 관현악의 울림 속에서 대금, 피리, 해금의 섬세한 선율이 살아나고 방송을 
통해 친숙한 양방언의 '프론티어' 부터 서도소리의 깊은 울림, 신비로운 생황의 화려한 기교 그리고 심청가 중 '범피중류'의 비장미까지
더해져 한의 정서가 신명의 에너지로 힘차게 치솟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호흡이 겹쳐 만들어내는 파도 같은 사운드는
한국 음악의 본질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특히 공연의 절정에서 사물놀이와 관혁악이 어우러지는 '판놀음'은 무대와 객석을 하나로 만드는 압도적인
흥을 선사할 것이다. "전통은 지루하다"는 고정관념을 과감히 깨뜨릴 수 있도록 대중적인 흐름과 다채로운 구성을 더해, 국악이 낯선 관객조차 그
역동적인 에너지에 매료되어 우리 소리의 머소가 신명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벅찬 축제의 현장이 될 것이다.
Program
 
관현악  프론티어(작곡/양방언)
 
서도협주곡  서도소리와 관현악을 위한 '바람과 나무와 땅의 시'
 
생황협주곡  환상적(작곡/이정호)
 
판소리협주곡  범피중류(편곡/이용탁)
 
판굿과 관현악  판놀음(작곡 이준호)
 
* 상기 프로그램은 출연진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창작악단은 전통음악의 전승을 통한 창작 국악의 개발과 현 시대의 음악적 요구를 반영한 공연을 위해 2004년 창단했다.
<오늘의 창작이 내일의 전통>이라는 표어를 전면에 내세웠던 창작악단은 이전까지 축적해왔던 국악원의 창작 전통을
기반으로 작곡, 연주를 망라한 창작 음악의 방향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2004년 창단 기념
연주회는 세계화를 염두에 둔 첫 연주회에서 <세계를 위한 조율, 대화>를 화두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보여주었다.
2005년부터 <명곡으로의 초대> 시리즈 연주회를 통해, 널리 알려진 명곡 연주뿐만 아니라 기존의 작품들을 명곡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2014년부터 선보인 <나무 곁에 눕다> 시리즈는 실내악 콘텐츠의 장점을 기반으로
시작한 연주회로 연주자인 창작악단 구성원들이 직접 작·편곡하고 주법을 개발한 작품으로 완성도와는 별개로 연주자들이 지닌
음악적 생동감을 한껏 구현해 내었다. 2017년 약 3년여 동안의 준비를 통해 미국 서부(산타크루즈, 버클리)에서 진행된
‘Pacific Rim Music Festival’에 참여하여 미국 작곡가들이 작곡한 작품들을 초연 연주하였다. 2004년부터는 노부영 지휘자를
시작으로 곽태헌, 공우영, 류형선, 계성원, 이용탁 감독이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권성택 예술감독이 재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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